서울대, 학교 차원에서 길고양이와 공생 나선다

☞관련기사: http://www.notepet.co.kr/news/article/article_view/?page=1&groupCode=&idx=10498&searchKey=title&searchWord   서울대 수의대 동물병원, 관악캠퍼스 고양이 통합관리키로 개체수 조절·거점관리 통해 공생 추구 서울대 관악캠퍼스 내 길고양이집 르네상스와 고양이들.  [노트펫] 서울대학교가 학교 차원에서 교내 길고양이와 공생하는 방안을 마련, 추진키로 했다. 전국 대학교마다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동아리를 조직, 교내 길고양이를 돌봐오고 있으나 학교 차원에서 나서는 것은 처음이다. 14일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학장 우희종)에 따르면 서울대는 최근 수의과대학 부속 동물병원을 […]

김경국 동문, 반려동물병원 증축기금 1억원 쾌척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수의학과 김경국(50세, 수의학 86-90) 동문이 수의대 ‘반려동물병원 증축기금’ 1억원을 쾌척했다. 2017년 9월 27일(수) 관악캠퍼스에서 성낙인 총장과 김경국 동문을 비롯해 우희종 수의대 학장, 윤정희 동물병원장 등 주요 교내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감사패 전달식을 개최하였다. 김경국 동문은 “평소 관심이 있었던 반려동물병원 증축에 관한 부분이기도 하고 동문으로서 모교를 위해 작은 보답을 해야 한다는 책임으로 기부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가능한 […]